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재난안전과, 주거환경 개선 봉사

고창군 재난안전과(과장 김이종)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힘을 모았다. 재난안전과 직원들은 24일 신림면 화룡리 최양이(지적장애1급)씨 세대를 찾아 주거환경과 소방시설을 정비했다.

 

이날 직원들이 모금을 통해 구입한 재료로 무너진 담장을 보수하고 녹슨 대문에 페인트를 칠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겨울철 화재대비를 위한 소화기를 전달하고 사용법을 설명하는 한편 김장김치도 함께 전달해 이웃을 위한 온정 나눔을 실천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