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중국 보산촌 등과 농업발전 협약

완주군과 중국 보산촌·간헌잔촌은 8일 완주 구이 해피스테이션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보산촌 지아칭 당서기, 간헌진촌 린동풍 당서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농업·농촌 발전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중국 간헌진촌은 개원관광지 내에 완주군 지방특산품 입점을, 보산촌은 농촌관광 활성화 인프라 구축과 컨텐츠 개발, 마케팅 전략을 공동 연구하고 완주군에서는 6차 산업의 성공모델을 이들에게 전수하기로 했다.

 

박성일 군수는 “한·중 FTA 타결로 우리 농업과 농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지역과의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