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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최 세무서장은 장수 출신으로 서울 대원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48회)를 거쳐 공직에 입문했다.
최 세무서장은 익산세무서 총무과장, 국세청 납세홍보과, 남양주세무서 재산세과장, 국세청 종합부동산세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을 역임했고 국세청 법무과 법무1계장으로 근무하는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전문가로 정평이 높다.
47대 조계민 전 군산세무서장은 남인천세무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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