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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용진읍·소양면 주민소통간담회 개최

▲ 완주 용진읍 전현숙 읍장이 14일 운곡리 봉계마을에서 주민에게 올해 용진읍 주요업무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용진읍
완주 용진읍(읍장 전현숙)과 소양면(면장 정재윤)은 14일부터 29일까지 주민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

 

용진읍은 이날 운곡리 봉계마을을 시작으로 마을주민 20여명과 함께 올해 용진읍 주요업무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저소득층 세대를 찾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용진읍은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요 현안인 주민자치센터 건립과 국창 권삼득 기념사업 등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한다.

 

소양면도 이날부터 지역 경로당 44개소를 돌며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소양면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마을 발전방안 마련과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로당 지원과 독거노인 공동주거생활 사업에 대한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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