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밭기반정비사업 시행

고창군이 농업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밭기반정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2개 지구(성송 낙양, 성내 칠성) 56㏊에 총 사업비 11억4800만원(국비 9억1800만원, 지방비 2억3000만원)을 들여 농로포장 5.2km, 배수로 정비 1.04km를 시행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11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2월 실시설계 완료 후 사업시행계획 공고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1월 사업을 발주했다. 1월 중 사업을 착공해 영농기 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