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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올해의 책 선정위원회 개최

완주군과 책읽는 지식도시 완주추진위원회(위원장 송준호)는 지난 25일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완주군은 이날 완주군민이 함께 책을 읽으며 공감과 소통의 장을 확대해나가는 ‘올해의 책’ 선포식을 오는 3월 9일 고산도서관 개관 10주년 행사와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2016 올해의 책’ 선정은 추천 도서 접수와 후보도서 선정, 후보도서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이날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 추진위원회 신임 위원으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정관성 정책개발팀장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류정상 사무관, 국립한국농수산대학 도서관 진병국 팀장, 전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김홍렬 교수 등을 선임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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