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군산 도서 연계도로 2025년까지 개설

411억 들여 올부터 선유·무녀·신시·장자도 내부 확포장

고군산 연결도로의 개통과 함께 도서내 연계도로가 오는 2025년까지 개설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총 사업비 411억원(시비)이 투자돼 선유도·무녀도·신시도·장자도에 총 8.2km 폭 8m 규모의 연계 도로가 확·포장을 통해 개설될 예정이다.

 

사업 규모를 보면 선유선의 경우 3.6km에 189억원, 무녀선 2.1km에 90억원, 신시선 1.8km에 77억원, 장자선 0.7km에 55억원으로 지난해 2월까지 이미 실시설계용역이 시행된 상태다.

 

시는 재원부족으로 이들 4개 노선의 일시 추진이 어려운 만큼 관광객 수요가 있는 선유선부터 우선 추진하되 선유선도 4개 공구로 나눠 해수욕장 관광객 수요가 있는 곳부터 우선 추진키로 했다.

안봉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