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고창군이 4일 고창읍을 끝으로 군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논의했던 ‘군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군정 주요계획 전반에 대한 설명을 통해 군민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자치역량을 키우는 기회로 마련됐다.

 

박우정 군수는 “올해는 명품고창 건설을 위한 역동의 해로 생각하고 군민의 생활 속에서 불편한 사항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군정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수렴된 의견은 군정발전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고창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