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마을공동체 사무장 워크숍

완주군이 17일 고산 지역경제 순환센터에서 마을공동체사업 정책 네이밍 발굴을 위한 완주군 마을공동체 사무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20여개 마을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무장을 비롯 공무원 연구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사업 정책 네이밍 발굴을 위해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군은 그동안 마을공동체 100개소 육성을 목표로 멋과 맛있는 마을 참살기 좋은 마을 파워빌리지 등 특화된 마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완주군은 특히 전국 최초로 여러 마을을 묶어 관리하는 광역사무장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권역사무장과 마을기업사무장 공동체사무장 등 40여명의 사무장들이 농촌마을과 지역공동체 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