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중·고교생 1000원 통학 택시 운영

남원시는 농촌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000원 안심 통학택시’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학생은 농촌지역 중·고등학생 가운데 버스노선이 불편하여 자전거 등 개별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5개교, 27명이다.

 

시는 올해 예산 3500여만 원을 확보, 사전준비 작업을 거쳐 오는 3월 2일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며, 학생의 자부담 1000원을 제외한 요금은 시에서 보조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3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4개교, 33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완화, 자녀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