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의회, 기금본부 공사화 중단 촉구

완주군의회(의장 정성모)는 25일 군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본회의를 개최하고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공사화추진 중단 및 전북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이날 결의안에서 “최근 다시 논쟁이 되고 있는 기금운용본부 공사화 논란은 기금운용본부 전북이전이라는 국민적 합의와 도민의 염원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정부는 기금운용본부의 전북 이전이라는 대국민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군의회는 이날 201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장으로 이향자 의원(봉동·용진)을 선출하고 결산검사위원으로는 공무원 출신인 김상철씨 등 4명을 선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