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음식점 시설개선자금 지원

고창군이 일반음식점 운영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문화 조성을 위해 시설개선자금을 지원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고창읍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명품위생업소를 만들기 위한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영업장, 조리장, 화장실 등 영업에 필요한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한다.

 

올해 시범적으로 실시되는 시설개선자금은 고창읍에 속한 영세 일반음식점 10개소를 우선 대상으로 추진하며 추후 대상 지역을 늘려갈 계획이다. 시설개선자금은 총 1억으로 한 업소당 군비 1000만원(자부담 1000만원)을 지원하며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를 하고 5년이 경과된 경우에 한 한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