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비비락축제 등 마을 대표축제 4개 선정…적극 지원

완주군이 사라져가고 있는 마을문화와 향토자원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특색있는 마을 대표축제 4개를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특색있는 마을 대표축제 공모 결과, 삼례 비비정마을 비비락축제와 원구만 해넘이 연날리기축제, 용진 순지마을 꾸불꾸불 옥수수밭 미로축제, 비봉 달이실 합굿축제 등 4개 마을축제를 선정하고 적극 지원에 나선다.

 

마을대표축제로 선정된 4개 축제는 행사내용과 규모에 따라 300만원부터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2017년부터는 마을축제의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한도를 500만원으로 낮추고 축제 일몰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