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교월동 이·통장, 새만금 내부개발 현장 견학

김제시 교월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춘구) 소속 이·통장 50여명은 지난 22일 새만금 내부개발 현장에 대한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미래 김제발전의 동력이 될 새만금 사업에 대한 이·통장들의 이해 및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의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통장들은 이날 진봉면 심포 내부개발 현장에서 새만금 신항만 및 동서2축 간선도로, 농업용지 5공구 및 심포 마리나항, 지평선산단, 김제자유무역지역 등 주요사업의 추진현황을 청취한 후 2호 방조제 구간을 포함한 새만금 방조제 33㎞ 전 구간을 견학하며 새만금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박상문 교월동장은 “새만금 사업은 김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엔진이 될 중요한 사업이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새만금 사업 등 김제시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