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에 따르면 완주 모악산 도립공원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행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상사화 5만여본을 1480㎡에 식재하고 모악산 등산로 데크시설 정비를 마무리했다.
군은 또 모악산공원 관광지 내에 오송 52주와 소나무 20주 회양목 2400㎡ 등 전지작업과 함께 주차장 및 차선도색을 끝마쳐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도모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