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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친화 서포터즈 발대

▲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열린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완주 동상면 거인 생태마을에서 아동친화도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석대와 한일장신대 대학생 서포터즈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와 서포터즈역할, 어린이의회 운영방안, 아동청소년 참여와 기자단 등 다양한 주제로 워크숍과 강의를 진행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친화도시와 관련된 대학생 서포터즈가 완주군에만 조직되어 서포터즈 활동에 국내외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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