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차 전주공장, 사랑의 집수리 봉사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반딧불이봉사단(회장 한승호)은 지난 29일 완주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완주 삼례읍 일원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안방 천정이 내려앉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김 모 할머니(92)의 노후주택을 말끔하게 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었다.반딧불이봉사단은 400여 명의 직원들 회비를 바탕으로 7년 간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14년에는 보건복지부 행복나눔인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