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판소리전수관, 복합 문화공간으로

고창군이 판소리전수관을 주민의 여가생활과 생활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기존 판소리전수관을 고창생활문화센터로 조성하는 공모사업에 매진한 결과 올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생활문화센터 조성에 국비 2억5000만원 등 총 5억원을 투입해 기존 판소리 전수관을 리모델링하게 되며 최근 설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고창생활문화센터는 군민을 위한 생활문화 공간으로 구성되며, 1층에는 운영사무실, 다목적실, 북카페, 악기 연습실 등이 2층에는 판소리전수방 등이 들어 선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