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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북부사무소, 상반기 지역협력위원회 개최

▲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가 16일 지역사회 각계가 참여한 지역협력위원회를 열어 참석자들이 공원 관리 방안을 토의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안유환 소장)는 16일 북부사무소에서 올 상반기 지역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주민, 유관기관, 언론, NGO 등 관계자가 참여해 정부3.0 추진과제인 민관 협치 강화를 위한 여름성수기 공원관리 대책과 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사업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공원관리를 위한 여러 의견을 수렴했다.

 

북부사무소 손영조 자원보전과장은 “지역협력위원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 후 공원관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부사무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 유관기관, 언론 등 공원관리를 위한 이해관계자와의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구현할 계획이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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