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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전북지역 '최우수' 선정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가 전북지역 최우수지사로 선정됐다.

 

남원지사는 지난해 내부경영평가에서 1위의 성적을 거둬 전북지역본부 내 10개 지사 가운데 최우수지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각 부서의 책임경영제도 강화를 위해 매년 전국 93개 지사의 매출액 달성도, 고객만족, 전화친절도, 청렴윤리 경영 등 20개 세부평가항목의 경영실적을 평가해 각 도본부별 최우수지사를 선정하고 있다.

 

남원지사는 지난해 매출액 315억 원을 달성해 공사 자립경영에 기여하고,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하고 청렴윤리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도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근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변화관리를 통해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주 고객인 농·어업인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일등 공기업으로 지속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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