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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상관중, 한·중 문화교류활동

완주 상관중학교(교장 문병기)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산동성 조장시 제15중학교를 방문, 한·중 문화체험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16명과 교가 4명 등 모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수업과 창의 발명교실 참여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상관중 학생들은 특히 방과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익혀왔던 중국어 회화와 댄스 노래 공연행사와 문화유적지 역사 탐방도 실시했다.

 

박상은 학생(3학년)은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소중한 친구를 얻게 되었고 좋은 경험을 하게 돼 너무 감사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게 중국어를 더 준비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고 밝혔다.

 

문병기 교장은 “학생들이 중국방문과 교류 경험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고 폭넓은 세계관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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