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승복 김제부시장, 무더위 쉼터 점검

이승복 김제부시장은 27일 폭염에 대비, 금산면 물놀이시설 및 반곡경로당 등 관내 무더위쉼터를 방문, 냉방기 가동여부와 안전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김제시의 경우 오는 8월 초 더위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고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 특별 보호 관리 하고 있으며, 관내 261개소 무더위 쉼터를 지정하여 냉방기 상태 점검과 냉방비 지원 등을 완료했다.

 

또한 이·통장회의 시 폭염대응 행동요령 교육과 폭염특보 시 문자메세지 발송, 시내 밀집지역에 살수를 실시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주력 하고 있다.

 

이승복 부시장은 “올여름 날씨가 너무나 더워 관내 취약계층 등의 여름나기가 걱정된다”면서 “행정에서도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