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의회, 역대 의장 지역발전 자문 간담회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2일 시내 음식점에서 역대 의장을 초청, 현안 의정시책 및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자문을 구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창호 전 김제군의회 의장을 비롯 나우진 김제시의회 의장 등 13명의 역대 의장들이 참석, 김제시의회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나병문 의장은 “오늘의 김제시의회가 존재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준 역대 의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지평선산업단지 및 종자생명산업특구, 새만금 국제공항 등 김제시 현안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라며, 후배 의원들도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역대 의장들은 “희망과 변화를 선도하고 시민과 열심히 소통하고 있는 김제시의회를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면서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