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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조합공동사업법인, APC 운영 활성화평가 1등급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해근·이하 남원조공)이 APC 운영활성화평가에서 1등급을 차지했다.

 

남원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과실전문 APC 운영활성화평가에서 남원조공이 우수(1등급) 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남원조공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자리에 오르는 영애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과실전문 APC 운영평가를 통해 과수 생산·유통·수출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수행했으며, 남원조공은 서류 평가 및 발표 점수 합산 결과 전국 17개소 가운데 우수(1등급)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원조공은 2500만원의 인센티브 상금을 받았다.

 

이준무 시 원예허브과장은 “남원시가 추진해온 ‘생산지조직화 및 통합마케팅 활성화사업’을 통해 남원조공이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며 “지속적으로 지원해 포도, 배 수출전문단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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