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부 3.0 행복민원실 된 완주군 종합민원실

도내 유일 우수기관 선정

▲ 도내에서 유일하게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된 완주군 종합민원실.
완주군 종합민원실이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로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민원실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와 민원실 시설·환경, 민원시책, 민원제도 개선 등 5개 심사지표를 측정해 선정했으며 완주군 민원실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완주군은 그동안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안내 자원봉사자 도우미 운영과 매주 수요일 건축사와 공인중개사가 저소득층 대상으로 무료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공무원 친절교육과 고객전용공간인 북 카페, 열린상담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상은 오는 11월 24일에 2016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 때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인증패 전달과 정부표창이 주어질 계획이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감동하는 민원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