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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완주 말문화축제는 말과 사람이 함께하는 승마교육을 비롯해 말 퍼레이드,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품종별 말 전시회와 말산업 홍보관 등을 운영해 말 문화축제 방문객에게 색다른 체험과 재미를 선사한다.
최우식 산림축산과장은 “이번 처음 열리는 말 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말문화산업 진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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