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보건소 심·뇌혈관질환 교육 진행

완주군보건소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 질환 합병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군보건소는 21일 소양면 대흥교회에서 지역주민 12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대병원 통합건강증진사업단과 연계해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등의 지속치료와 관리방안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옥분 건강증진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요인 관리능력 향상과 금연 절주 운동실천 영양개선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했다”며 “앞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