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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공석인 안전경제건설국장에 대한 인사를 전북도와의 교류인사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시에 따르면 안전경제건설국장 교류인사에 대해 전북도와 협의를 마친 상태이며, 이번 주 중으로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에 전북도에서 서기관(토목직) 1명이 남원시로 내려오며, 시에서는 사무관 1명이 전북도로 이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화를 위해 안전경제건설국장 인사를 전북도와 교류인사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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