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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소금에 미리 절여 놓은 배추를 이용해 직접 김장을 담그는 체험을 진행했으며 각자 만든 김치는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 사용된 배추는 전라북도와 전북교육청 전북농협 등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쿨팜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기른 것으로 현재 전주시내 20개 초등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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