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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광활 신구∼구복 간 도로 확·포장 준공

▲ 15일 김제시 광활면 신구∼구복 간 도로 확·포장 준공식에시 이건식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김제시 광활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신구∼구복 간 도로 확·포장이 완료 돼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김제시는 15일 광활면 구복마을 회관에서 이건식 시장 및 강병진 도의원, 이병철·임영택 김제시의원, 최정의 전 김제시의원, 채건석 광활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구복 간 도로 확·포장 준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 2억5000만원을 투자, 3개월여에 걸쳐 추진한 신구∼구복 간 도로 확·포장(총연장 1.64㎞, 폭 6m)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주민 교통편의 및 차량 진출입 불편이 해소됐다.

 

이건식 시장은 “기존 도로의 폭이 좁아 그동안 주민들이 크게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 도로 확·포장 공사로 주민불편이 해소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더 큰 김제, 더 행복한 김제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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