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교전 경로당은 총 1억12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63.38㎡의 규모로 건립됐다.
김영래 교전 경로당장은 “그동안 낡고 비좁은 사랑방에서 불편하게 생활하였는데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100세 시대 경로당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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