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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 원고당·구이 영암지구 추진
완주군이 내년부터 2019년까지 총 사업비 164억원을 들여 운주 원고당지구와 구이 염암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을 위해 2017년 2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기초조사를 통해 이들 지역의 공중위생 향상 및 금강 유역상류지역과 새만금 상류지역 수질 개선을 위한 하수처리 계획을 수립, 2019년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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