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평선한우명품관 위탁자 김제시, 현 영농조합 재선정

김제 벽골제 내 지평선한우명품관 위탁자로 현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이 결정 돼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이) 3년간 재운영 하게 된다.

 

김제시는 지난 21일 지평선한우명품관 위탁기관 만료에 따른 지평선한우명품관 운영위원회를 개최, 현 수탁자인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을 위탁자로 결정했다. 이로써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은 내년 1월1일부터 2019년 12월31일까지 재운영하게 된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