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흥부제전위는 향교동과 왕정동, 금동 지역 독거노인 50명에게 내복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지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제24회 흥부제 기간 동안 문화 나눔 장터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김진석 위원장은 “내년 25회 흥부제에는 나눔의 흥부정신을 되살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