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설 맞아 온정 손길 이어져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부안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KB국민은행 호남북지역본부(본부장 홍성룡)와 기아대책전북본부(본부장 김종남)가 함께 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외계층 지원행사가 부안상설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부안상설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해 저소득가정 130명에 지원함으로써 재래시장도 살리고 소외계층의 복지 향샹에 기여하고자 진행되는 행사로 3년째 설과 추석 등 연 2회씩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관리단(단장 김현철)도 지난 24일 부안군을 찾아 1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

정치일반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29일 처리 ‘가닥’

선거민주당사당화저지 범도민대책위 “이원택 후보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완주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3기 5강] 김수인 김창옥아카데미 원장 ‘리더의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