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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기념 현판식

▲ 지난 3일 김제시청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기념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손뼉을 치고 있다.

김제시는 지난 3일 시청 현관에서 이승복 김제시장 권한대행 및 손삼국 행정지원국장, 임성근 안전개발국장, 박래만 보건소장, 김한석 기술센터소장, 박민우 기획실장, 최일동 여성가족과장, 김경숙 시의원, 임익주 여성단체협의회장, 김문강 김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문순자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김제시는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그간 추진 사업에 대한 평가 및 가이드라인에 대한 이행 점검 결과 지속성장 가능성이 인정 돼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돼 향후 5년 동안 양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여성가족부와 상호 긴밀한 협의하에 추진 하게 된다.

 

김제시가 지향 하는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 하고, 여성역량 강화 및 들봄,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 하는 도시로, 그간 시정발전의 주요 분야에서 여성 목소리 반영과 민·관협력을 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양성평등 문화 및 시민 공감대 확산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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