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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성·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두각

정부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

고창군의 대표관광지인 고창읍성과 한옥을 기반으로 한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이 올해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1200만원과 도비 4500만원을 지원받는다. 공연은 오는 5월부터 고창읍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옥자원 야간상설공연은 지난 2014년도부터 시작하여 고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야간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하여, 관광객의 행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호남 우도농악에 속하는 고창농악은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아 간이 잘 맞는다는 정평을 얻고 있으며 판굿, 매굿, 풍장굿, 당산굿, 문굿, 샘굿등 다양한 굿이 있고 가락과 발림이 화려한 설장구, 고깔소고춤, 통북놀이, 상쇠춤, 잡색놀이가 발달되어있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의 야간상설공연은 지역의 인적자원 활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자생력 확보에 도움이 되고 예술적 성취감과 지역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 고취 기회도 제공한다”며, “고창군이 보유한 문화관광자원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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