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평생학습 희망배움터 운영

1000여명 대상 72개 강좌 개설

▲ 완주군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희망배움터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사진은 건강체조 강좌 모습.
완주군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희망배움터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13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희망배움터 수강 신청 접수를 마치고 3월부터 마을 경로회관 등에서 총 72개 강좌를 개설하고 1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강좌는 노래 민요 건강체조 등 일반강좌와 북아트지도사 양성과정, 리본아트, 풍선아트 등 자격증 및 전문분야 키움강좌도 개설한다.

 

희망배움터는 10인 이상 학습자들이 배우고 싶은 강좌를 선정하고 시간과 학습장소를 정해 신청하면 강사를 파견해 주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이다.

 

희망배움터 강좌는 24강의 범위 내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학습에 필요한 재료비는 본인부담으로 진행된다.

 

군은 희망배움터로 학습을 시작하고 학습 동아리로 성장하면 평생학습축제 및 각종 행사와 공연에 참여하고 복지시설 등에 재능 기부를 하는 등 학습과 지역사회 환원을 연계하고 있다.

 

정회정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찾아가는 희망배움터는 다양한 배움의 욕구를 충족하고 이웃간 소통과 화합에도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군민들이 만족할만한 배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