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시-삼륜테크놀로지 공장 신설 협약

정읍시(시장 김생기)와 (주)삼륜테크놀로지(대표 최연재)는 지난 17일 정읍시장실에서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시 첨단과학산업과에 따르면 (주)삼륜테크놀로지는 보일러 버너 등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9600여㎡의 부지에 45억원 투자해 공장 등을 신설할 계획으로, 모두 15명의 신규 고용 인원 창출이 기대된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