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상관면-한일장신대, 우호증진·상호교류 확대 협약

완주 상관면(면장 강무장)과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는 20일 지역과 학교의 자원 공유를 통한 우호증진과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한일장신대와 상관면은 서로 유기적 연대를 맺고 교육 연구 봉사분야 등에서 인적·물적 교류와 지역사회 행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한다.

 

또한 상관면 주민자치센터 내에 있는 헬스장에 한일장신대 학생으로 구성된 전문 트레이너가 파견돼 지역주민의 체력증진을 도모하며 한일장신대 교수진들의 지역주민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재학생들의 재능을 활용한 음악공연 및 체육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