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소장 조승익)는 구룡계곡과 뱀사골계곡 봄꽃으로 물들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룡계곡과 뱀사골계곡에서는 얼레지, 너도바람꽃, 현호색 등 봄꽃을 비롯해 춘란, 앉은부채, 노랑제비꽃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지리산의 북사면에 위치한 구룡계곡, 뱀사골계곡은 동쪽인 경남 산청, 남쪽인 전남 구례에 비해 평균기온이 1℃ 정도 낮아 봄꽃이 대략 7일 정도 늦게 개화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