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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윤리위원회 구성…매월 1회 운영회의

▲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가 5일 지사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회의를 열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청렴한 기업윤리 내재화와 윤리경영 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17년 지사 윤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윤리위원회는 박재근 지사장 위원장으로, 6명을 위원을 두어 자율적 윤리경영 실천 및 윤리위원회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매월 1회 운영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윤리위원회는 지사 윤리경영 실천계획 이행·점검, 부패취약분야 자체 점검, 부적절한 관행 및 조직문화 개선, 윤리적 딜레마 발생 시 해결책 모색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부패예방시스템 운영강화를 위해 KRC청렴 신호등 운영, 첨렴문자 알리미 서비스 강화, 청탁금지법 전용상담 창구(Help Desk) 운영, 선물 안주고 안 받기 운동 및 선물반송센터 운영, 공사 인트라넷 부패게시판 리얼 스토리 운영, 부패방지·익명신고 시스템 KRC 청렴신문고 운영, 부패 사전예방을 위한 청탁등록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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