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남원지사,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공사 추진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농업생산성 향상 및 기계화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공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남원지사에 따르면 금풍 등 17지구(6.4㎞)에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공사를 추진한다.

 

남원지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위해 경쟁 입찰을 통해 공사업체를 선정하며, 조달청 시스템을 통해 오는 13일 개찰을 실시,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조기 착공해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공사가 마무리되면 대형 농기계의 왕래가 원활하게 되고 기계화 영농기반이 구축돼 농작업의 능률과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남원지사는 내다봤다.

 

남원지사는 지난해까지 관리구역 내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에 총사업비 661억원을 투입, 546㎞ 포장 완료했으며,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총 계획연장 582㎞ 중 552㎞가 완료돼 95%의 포장률을 갖게 된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