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공설운동장, 생태형 운동장 조성

완주군이 올해부터 내년까지 13억5000만원을 들여 삼례에 있는 공설운동장을 생태형 종합운동장으로 조성한다.

 

군에 따르면 군민 여가선용과 자연친화적 생활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 10월까지 13억5000만원을 투입, 기존의 관중석을 철거하고 자연친화적 공원형 관중석으로 조성하고 산책로를 설치하는 등 문화와 생태가 연계된 스포츠 시설의 재생사업으로 추진된다.지난 2003년 준공된 공설운동장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사용이 불편함에 따라 문화와 생태가 연계된 스포츠 시설로 재생되며 국제규격에 맞는 천연 잔디축구장도 설치한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