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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취약계층 어린이 지원 나서

완주군은 10일 언어특수교육원과 드림스타트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올들어 총 35개 유관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들에 대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치아레진치료, 출산용품구입비, 인지·언어·심리치료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건강·보육·복지 맞춤서비스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400여명의 어린이들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도 1억2000여만원의 후원금품을 확보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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