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제7회 김제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 막 내려

전국 최대 보리밭(1400㏊) 경작을 자랑 하는 김제 진봉 청보리밭 들녘에서 지난 4일 개막한 제7회 김제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가 수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한 채 지난 6일 성황리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전국 유일의 지평선위에서 펼쳐진 초록의 청보리밭 축제로,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 모두에게 오감만족과 옛 추억을 회상하게 한 축제였다는게 많은 사람들의 중론이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어린이들은 트렉터를 타고 어른들은 사잇길을 거닐며 보리밭을 관람 하며 보리피리 불기 및 추억의 교복체험, 달고나 만들기 등 각종 체험과 보리비빔밥 및 보리튀밥 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