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의회, GMO 재배반대 결의 채택

완주군의회(의장 정성모)는 1일 제222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윤수봉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촌진흥청 유전자조작농산물(GMO) 시험재배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의회는 이날 반대 결의안을 통해 “근본적인 오염방지 및 복원대책 마련 없이 시험재배 및 유전자 연구를 확대 강행하고 있는 농촌진흥청의 일방적인 유전자조작농산물 시험재배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이어 농촌진흥청은 유전자조작농산물 시험재배 등 모든 연구개발을 즉각 중단할 것과 전국 시험재배지에 대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할 것, 오염방지와 복원대책을 즉각 마련할 것 등을 요구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