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18일 고창서 전북도립국악원 무용 공연

고창군과 전북도립국악원(원장 신동원) 무용단(단장 김수현)이 왕실문화의 꽃, 궁중무용의 향연 ‘왕의 순행(巡幸)’을 18일 오후 7시 30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선보인다.

 

‘왕의 순행(巡幸)’은 창작무용극으로 조선왕조의 본향, 천년 역사를 간직한 전주를 배경으로 역사적·예술적 상상력을 토대로 구성한 공연이다.

 

조선시대 왕궁이 아닌 관아의 뜰에서 행해지는 임금의 순행을 맞아 펼쳐지는 연향(宴享)을 통해 왕실문화의 품격과 아름다움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궁중 정재(呈才)와 창작무용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