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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완주군민 된 거 같아요"

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정착 1호세대' 입주 집들이

▲ 완주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통해 귀농한 ‘정착 1호세대’가 20일 입주 집들이를 가졌다.
완주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통해 귀농한 ‘정착 1호세대’가 20일 입주 집들이를 갖고 완주군민이 됐다.

 

완주군에 따르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통해 귀농정착 교육을 받은 김진원씨(60) 세대가 이날 완주 경천면 오복마을에 둥지를 틀고 귀농의 첫발을 내딛었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귀농한 김씨 세대는 올해 3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입교해 영농기초와 농기계교육 농촌생활 실용교육 등을 이수했다.

 

김진원씨는 “지원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농촌교육을 잘 활용하고 이웃주민들과도 활발히 교류해서 성공적인 귀농귀촌이 될 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처음 운영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첫 정착세대가 탄생하게 돼 기쁘다”며 “농업융성프로젝트와 로컬푸드 2단계 먹거리 정책 수립으로 귀농귀촌자와 농민들을 위한 농토피아 완주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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