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상설시장, 특성화위원회 출범

디자인전문가 등 9명 위촉

부안상설시장이 2017년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부안군청 3층 회의실에서 3일 특성화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촉식를 가졌다.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2020년 7월까지 3년간 부안상설시장만의 특화요소 발굴, 서비스개발, 마케팅 홍보사업, 디자인, ICT융합사업, 기반설비사업 등 총 25억원이 투입돼 본격 추진된다.

 

이에 따라 수행기관 선정(전북경제통상진흥원)을 시작으로 사업단 조직 구성과 다자간 협약 체결 및 특성화위원회를 운영하게 된다.

 

특성화위원회는 사업추체인 부안군과 전북도, 전북중기벤처기업청, 부안상설시장, 사회단체, 디자인 및 마케팅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위촉됐다.

 

특성화위원회는 사업계획 수립 시점부터 자문과 사전 검토 및 보완 등을 담당하게 되며 3년 동안 지역선도시장 육성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부안군과 부안상설시장은 특성화위원회 운영, 사업추진 및 사업계획 수립에 참여, 사업 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

정치일반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29일 처리 ‘가닥’

선거민주당사당화저지 범도민대책위 “이원택 후보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완주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